진코리아 스포츠클래스 챌린지-2

선수 분들도 간만에 만난지라 손붙잡고 그간의 소식을 전하기 바쁩니다. 대회 오면 비행도 좋지만 이렇게 만나 즐거운 사람들을 볼 수 있어 더 좋은 듯 합니다.

이번 진 챌린저에 첫출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혜진 파일럿입니다. 앞으로 더 멋진 비행 응원하겠습니다.


약간 중국 보스처럼 나온 오석철 선수입니다. ㅋㅋ 카리스마 있는 모습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XC 에 출전한 이다겸 파일럿입니다.
하네스에 얼마만큼 발라스트를 달 수 있는지 보고 알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나오신다니 여성부가 좀더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타스크 브리핑을 하고나면 본격적으로 코스 분석하고 각오를 다집니다.

시작전에 다같이 모여 한방!!! 정규 리그전보다 많이 모인 선수들을 보니 올 한해는 재미날듯 합니다.

윈도우가 오픈되고, 거의 매번 첫 스타트를 끊는 하치경 선수가 출발합니다. 오늘은 공식 참가는 아니고 진 챌린저인만큼 진 테스트 파일럿 팀으로 파릇파릇한 파일럿들을 선두에서 끌기위해 비행한다고 합니다. 올한해도 멋진 비행 응원합니다.

첫 선수가 나가고, 자유비행 파일럿들도 나가서 얼마나 잘 올라가는지 살펴보는 파일럿들. 잘 올라가는 조짐이 보이면 다들 우다다 출발합니다.

이번 대회 일등 먹은 송채윤 선수입니다. 26년 첫대회 우승이라니.. 올 한해 기대되는 유망주네요.





좋은 상승을 확인한 선수들, 출발을 위한 긴줄입니다.




멀리 제주에서 팀과 함께 올라오신 고상만 팀장님. 이번 대회 최대 경품인 하네스의 당첨 축하드립니다. 올해 운수 대통하십시요.



으랏차차! 잡목들을 헤치고 이륙하는 이명택 선수입니다.
아슬하게 쫄깃한 이륙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