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리아 스포츠클래스 챌린지-3

대회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직접 참가해 보시면 더 재미난 패러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처럼 비행나온 김성관 선수. 이번 대회 몸을 풀었으니 자주 대회에서 봤으면 합니다.

진챌린지에 정식 등록하지 않은 일반 비행자들도 많이 참석해서 합천 하늘이 좁을 정도로 많은 날개들이 떠 있어 간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예보보다 흐린 날씨에 고전하는 선수들이 맘쓰이는 조준상 대표님. 항상 선수들 입장에서 좋은 대회를 위한 다양한 시도 응원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10등으로 마무리한 송대진 선수. 겨울 시즌 해외 원정 투어에서 부지런히 비행한 효과가 확실히 나오는듯 합니다. 올한해 멋진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언제나 조용하니 사부작 비행하고, 동료 파일럿들의 궁금증을 조곤조곤 풀어주는 서윗가이. 비행은 무심하니 나는 듯 하는데 좋은 성적을 올리는 박상욱 선수. 올 한해도 자주 비행장에서 봅시다.

대한의 콤비 정영수, 이강곤 선수.

챌린지의 의도에 맞게 만들어진 타스크라 궂은 날씨에도 많은 선수들이 완주하고 골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10등, 20등, 30등, 40등, 50등 행운의 선수들 축하드립니다.

대회 운영이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을 위해 선두에서 더미 역할을 해준 팀파일럿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정한 승자 하네스 경품의 주인공인 고상만 팀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기존 대회보다 훨씬 더 즐거운 분위기에 좋은 시간을 만들어준 진코리아에 감사드리고 가을에 다시 한 번 이런 멋진 대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참석한 모든 스탬과 선수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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