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리아 스포츠클래스 챌린지-3
대회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직접 참가해 보시면 더 재미난 패러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처럼 비행나온 김성관 선수. 이번 대회 몸을 풀었으니 자주 대회에서 봤으면 합니다. 진챌린지에 정식 등록하지 않은 일반 비행자들도 많이 참석해서 합천 하늘이 좁을 정도로 많은 날개들이 떠 있어 간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예보보다 흐린 날씨에 고전하는 선수들이 맘쓰이는 조준상 대표님. 항상 선수들 입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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